인생 사용설명서 강의영상 입니다

 

14 Comments
푸른하늘 02.08 23:00  
하나님께서는 혼합하는것을 원치 않으신다 ㆍ 야곱은 자기와 비슷한 성품의 사람 하몰을 만난다 없어도 되는 문제를 만나는것은 자기의 선택이었다ㆍ 잘못 선택하면 그 만큼의 댓가를치른다 예정론을 잘못 적용하면 운명론과 팔자론이 나올수있다 ㆍ하나님의 예정은 하나님의 선민 선택이다 나의 삶의 선택은 나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내가 선택하는것이다ㆍ하나님은 야곱의 인생을 지켜보시다가 친히 찾아오신다 (벧엘로 올라가라) 하나님께서  야곱과 씨름을 한것은 야곱의 자아를 깨뜨리기 위함이다ㆍ하나님은 부족한 자를 사랑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ㆍ하나니은 야곱에게 선민의 복을 회복시켜주셨다 하나님의 예정 특별계획이 있으셨기에 변하지 않으신다 야곱의 삶은 성숙한 삶이 아니었다 ㆍ인간의 삶은 완전할수 없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성숙한 삶을 살수 있도록 말씀으로 채우고 적용해야겠습니다ㆍ
관리자 02.11 10:50  
말씀은 단꿀과 같아서
듣고 또 들어도 새롭습니다.
두번째 성경공부를
넘 놀랍게 흡수하시니
더불어 보람되고
행복합니다. 늘 말씀 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똑순이 02.12 11:19  
야곱은 미스터리한 사람이었고 이중적이다. 하나님은 혼합함을 원하지 않으신다. 하몰 또한 교활한 사람이었다. 우리의 사회생활은 우리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힘들다. 욕망은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멸망하게 한다. 예정론을 잘못 적용하면 운명론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선택된 민족은 창세전에 이미 예정되어 있다. (옙1:4) 우리는 예정된 복음전파자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그러므로 나의 삶의 선택은 나 스스로 해야한다. 인생에서는 벧엘에서 살면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예배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설날 아침에 감사로 주님께 나아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받고 복된 삶을 살기를 희망하며 말씀으로 채워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관리자 02.17 10:45  
매 순간 예배의 삶~~
말씀 안에서 삶을 깨닫고
적용하며 사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기에
말씀 안에서 더욱 복된
삶으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고은 02.12 20:43  
야곱은 에서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함족들 세겜으로 내려가서 디나의 강간등 환란을 겪는다. 하나님은 이방인들과의 통원을 금하셨는데 셈족도 아닌 함족과 섞일뻔하였다.
딸 문제앞에서 야곱은 요동치않는, 여동생에 대한 오빠들의 모습과 다른 모습이다.
세겜의 하몰은 디나를 사랑했지만 그 집의 배경에 더 욕심이있는 자들이다. 이들 또한 야곱처럼 계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계산적이다.
야곱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자란 아들들 또한 세겜사람들을 속이고 다 죽인다..
야곱이 만나는 사람마다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디나의 문제도 없어도 될 문제인데 야곱이 세겜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를 만나느냐는 나의 선택의 문제이다 잘못가는 길에는 댓가를 치룬다.
야곱은 어느곳에 가든지 당당하게 문제해결을 못한다.

운명론과 팔자론을 믿는다면 기도할 필요가없다.
예정론을 잘못 적용하면 운명과 팔자론이 나올 수 있다.
예정의 범위 (적용)은
엡)1-4 예정은 창세전에 주어진 하나님의 선민에 대한 하나님의 선택하심이다.
1)선민, 예수그리스의의 초림과 재림
2)요인- 복음을 들음으로써 교회와서 예배,헌신 섬김 봉사 물질등이다.
삶에서 선택하고 사는것은 나의 자유의지에 맡겨주신 것이다.
디나의 문제도 벧엘로 올라가지 못해서 생긴 문제다.
야곱은 가장으로써 역할을 못하니 자식들로 하여금 많은 생명을 죽이게하는 결과를 본다.
나 한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선택하고 살아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있다.
하나님은 결국 오셔서 벧엘로 가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다.
야곱이 먼저 하나님을 찾지 않았다 인생의 문제 앞에서 하나님은 찿아오신다.
벧엘을 선택하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곱은 하나님말씀에 뒤늦게 깨닫고 벧엘로 올라간다.
제단을 쌓을때가 회개의 때이다. 얍복강에 하나님이 오셔서 꺾었어야하는 자아를 이제 꺾는다.
야곱의 가족들은 여기저기 이방신상들과 귀고리등을 채우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았던것이다. 그들은 세겜을 떠나기전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떠났고 고을사면들로 두려워하게 하심으로 그들을 추격하지 못하게 하였다.

영성은 하나님을 경험했던 출반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야곱의 영성은 벧엘이다.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니까 하나님은 다시 야곱에게 복을 주셨다 이 복은 "선민으로써의 복" 이다.약속의 자녀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다.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니 다시 느껴지고 소통이 되는것이다.
하나님은 또 다시 말씀하신다 이제는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이번 말씀처럼 이렇게 아프고 쓰리고 분노나고 눈물흘린적은 처음이다.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자꾸 보게되니 말이다. 나의 지나온 날을 돌아본적이 주향목사님을 통해서이다. 그런데 아직도 여전히 아프다.
나의 문제 아이들문제등 제대로 당당히 해결해주지 못했던 내 모습..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으시는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닌 자리에서 하나님을 찿았던 시간들.. 반복된 사건들.. 그릇된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반복된 일이 반복 되지 않았을텐데..자꾸 아프다.하나님을 처음 경험했던 영성의 출발점으로 온전히 제단을 쌓은시간 1년~ 이제는 더 온전히 제단을 쌓기위해 떠난다.. 지난날의 아픔과 상처 기억 감정 모두 다 이곳의 상수리나무아래에 묻고 말이다.
주님!!
이제는 나의 선택과 방법 계획도 다 주님께 드립니다. 오직 주님께서 인도하시는데로 선택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 기대하고 사랑합니다♥
관리자 02.17 10:51  
말씀은 이렇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골수까지 찔러 쪼개시는 말씀이
폐부와 부딛힐때 자아가 산산이
깨어집니다. 그러므로
말씀안에서 몸부림치는 모습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더욱 담대하게
전진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집사 02.17 10:34  
야곱의 벧엘
바울의 다메섹 처럼~

나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고
영적진단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강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02.17 10:52  
날마다 은혜의 출발점에
머무르면서 우리의 영성을
다져갑니다.
그러므로 은혜의 자리에서
날마다 출발하시고
복된 삶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제자young 02.17 21:55  
댓글내용 확인
관리자 02.18 10:11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부족한것 뿐이라서
후회하는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더욱
배우고 적용하여 점차 승리하는 삶으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완전한사랑 02.24 05:05  
야곱이 살아가는 삶이 온전치 못하니까 야곱의 주변에 있는 자들의 인생이 계속 어긋나는 것이다.
나 한사람이 인생을 어떻게 선택하고 살아가야 하는가 고민 할 필요가 있다.
나 한사람...
어떻게 선택하고 살 것인가....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02.25 11:42  
나 한사람~~
가슴 저미는 단어네요.
날마다 나 한사람의 삶이
얼마나 주변을 살리고 있는지 점검하며
매 순간 주위를 돌아보며
사는 여유가 있으시길 축복합니다.
유민 03.09 22:43  
야곱은 자신의 딸이 세겜에서 강간 당했지만 큰 문제로 여기지 않았고, 그의 아들들은 근심하고 노하였다. 그래서 그의 아들들은 라반과 야곱의 영향으로 하몰을 속이게 된다(할례) 그의 민족들이 하몰의 말을 듣고 할례를 하게 되고 야곱의 아들들은 하몰과 세겜, 그리고 남자들을 모조리 죽이게 된다.(하몰의 욕망으로 인해 죽음)
야곱은 죽인것으로 본인의 집이 망할까 걱정하게 되고 그의 아들들은 강간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느냐하며 가정간의 문제 대립이 생김
야곱은 자신의 가정이 있어도 처신을 못하고,어딜가든 뭘하든 처신을 잘 못한다. 야곱이 애초에 벧엘로 바로 갔더라면 디나의 강간사건과 하몰과 만나는 이유가 안생기는데 본인의 마음으로 안 만들어도 되는 문제를 발생시키게한다.

야곱은 뒤늦게 깨닫고 벧엘로 돌아가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게된다.
->이방신상들,귀고리들을 세겜근처 상수리 나무에 묻음.
얍복강에서 꺽였어야 하는 자아가 뒤늦게 깨닫고 회개한 것이다.
영성=출발점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로 돌아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선민의 복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얍복강에 있을 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셨지만 야곱으로 살았던 이유는 야곱이 꺽이지 않았던 자신의 자아로 인해 야곱으로 살게 되었던 것.. 자신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름을 주셨어도 야곱으로 살아갔던 것이다.  우리가 항상 잘먹고 잘 살때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잊고 살기에 항상 출발점 벧엘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야한다
관리자 03.12 10:40  
인생의 벧엘~~
주님이 찾아 오신 곳!
바로 그곳에서 하루를
출발하면 늘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멋진 삶으로 영광
돌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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