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학 강의영상 입니다

 

사무엘상 3 / 내 문제를 모르면 중증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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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3 / 내 문제를 모르면 중증인 거야! 

재미있는 성경공부

주향목사

10 Comments
푸른하늘 07.22 00:01  
문제가 반복적으로 오지않도록 하기위해서는 왜 인지를 깨달아야한다. 상담자되신 성령님께 물어봐야한다. 엘리제사장의 가문을 심판하심음 엘리가 아는 죄악 고의적 죄를 지었음이다. 부모의 권위는 삶에서 오는것이다. 자녀의 신앙관리는 내가먼저 앞서가는 본보기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권위가선다. 영원한 속죄는 (히9:12) 단번에 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신앙과 직분은 무관하다. 삶의 선택에서 하나님의 계획이 달라진다. 내인생의 문에는 나에게있다. 문제가오면 나 자신을 정검해야한다. 언제나 문제가오면 나 자신을 정검하기보다는 남의탓을하기 일수였던 부끄러운 모습들에서 이제는 말씀안에서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 항상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믿음으로 축복하신 하나님앞에 감사함을드리며. 끝까지 승리하는 믿음의 소유자가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07.23 09:26  
아멘!
말씀이 거울이 되어 자신을
볼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매일 만나는 삶속에서
어떠한 문제를 만나든지
원인을 잘 알고 멋지게
풀어가시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똑순이 07.24 00:01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계시다. 삶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수많은 고민 속에서 그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동일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상담가이신 하나님께 물어, 깨닫고 해결해야 한다.
엘리의 영적상태는 무뎌진 상태이고 불신앙적인 삶이었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 엘리 가정을 심판하겠다 예언하셨습니다. 그 죄는 고의적인 죄(고범 죄)이고, 엘리의 죄악된 불신앙적인 삶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징계하셨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으면 실패의 연속이다. 신앙 중심적 생활을 해야 한다. 권위는 삶에서 나오므로 삶의 과정은 참으로 중요하다. 자녀의 신앙관리는 앞선 세대 부모에 의해서 잘 관리되어져야 한다. 그 과정에서 영적으로 바로서야 행복한 가정이 되고, 권위가 살아난다.
우리들의 삶은 선택이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실패 한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돌아서서 영적으로 바로선 삶을 살아가면서 점검하고 고민하면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해야 한다. 그러한 삶으로 인도하옵소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07.26 17:51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살아가는 안수집사님의
삶에 더욱 복된 삶이
다가오기를 축복하며
권위 있는 삶속에서
모든 이들의 존경받는
멋진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고은 07.24 20:46  
말씀 공부하면서 참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하다. 청년시절부터 그렇게 성경공부를 하고싶어서 갈망하고 또한 다니던 교회에서 제지훈련 성경공부를 해줘도 정말 한두번만 들어봐도 아니었다. 비록 말씀에 무지했지만 분별은 있었나보다. 앞뒤도 안맞고 짜맞추는 듯..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나도 한때는 크고 작은 일에있어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우리가정에 이런일이 생기나, 하나님이 막지 않으셨나, 하나님에 대한 무지함등..원망도 있었지만 그 보다 모든 상황들에 이해가 너무 안갔던 지난날을 생각하게 된다. 이젠 문제의 해소가 다 된다. 주향목사님께 배운 성경공부와 예배를 통해 나의 불신앙과 또한 나의 선택의 방법, 하나님께 여쭤보지 않고 내가 결정, 하나님편에서의 답을 찾지 못했고 내 식의 나의 편에서 하나님을 바랬고 찿았던것..때론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의 음성에, 환경과 아들을 통해 주신 주님의 음성을 깨닫고도 귀 기울이지 못하고 내 생각으로 결정했던 그런 결과물들의 댓가를 톡톡히 치뤘다.. 그런데도 나를 사랑하시는 성령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끝까지 인내하심으로 나를 선하고 좋은길로 인도하셔서 죽을뻔한 나를 살리셨다. 내가 잘못하고 하나님탓을 했던 말씀의 무지함 하나님을 오해하고 좋으신 아버지를 원망했던 지난날들을 회개합니다.
그로인해 아이들에게 영적육적 권위가 없었지만 나를 사랑하셔서 만나주시고 다시 세워주셔서 바로 서게하시므로 아이들도 주님앞에 경배자로 영광돌리게 하신 멋찌신 아버지를 사랑하고 찬양하며 높여드립니다♡
관리자 07.26 17:54  
집사님의 가정을 보면서
얼마나 흐뭇한지~~
목회하는 맛이 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과
말씀 안에서 회복되는 모습은
주의 종의 마음 속에서
더할 것없이 기쁠 뿐입니다.
말씀 안에서 더욱 야무져 지시길
축복합니다.
제자young 08.01 09:43  
댓글내용 확인
관리자 08.04 08:52  
말씀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심은
바로 나를 보게 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안에서 나를 보면서
자신을 찢고 회개하고 돌아오면
복된 삶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나의힘이되신여호와 08.31 12:39  
장성한 자녀들을 둔 엄마로써 얼마나 신앙의 본이 되는 삶을 살았나 과거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부족했던 삶을 회개하며 여기까지 안전하게 오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영적으로 깨어있는 삶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거 같습니다. 신앙의 본질과 비 본질이 구분이 않되는 사사시대의 신앙상태~~ 강의를 통해 답답했던 부분들..말씀이 정립이 되니 정말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09.01 14:36  
말씀이 정립되고 있으시다니
보람되고 기쁩니다.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늘
아쉬움 뿐이지만
이제부터는 아쉬운 삶을 선택하지
않는것이 복된 삶입니다.
항상 전진하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