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학 강의영상 입니다

 

사무엘상 4 / 불균형이 불러온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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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4 / 불균형이 불러온 참사

재미있는 성경공부

주향목사

10 Comments
고은 07.29 21:13  
말씀에 대해 무지했을때에 성경을 오해했던 부분이 성경에 기록된것은 그때에는 다 그래도 되는것 인줄 알았다. 솔로몬이 행한 일 다윗이 범한것 아브라함등..
성경은 우리의 본보기로 교훈과 바르게함 책망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는 말씀이 와닿는다..

사무엘편을 공부하니 또 마음이 아프다.
불과 1~2년 전만해도 나도 아이들한테 기도해라 교회가라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등 막연하게 했던 날 들..교회에만 가면 목사님 교사들이 다 해결해주는 것처럼 그랬고 방학기간에는 새벽예배등 목사님지시하에 강제로 보내며 나도 모르게  율법을 강요하는등 이건 아닌데 하면서 아이들 나 역시 지치곤했다. 너무너무 미얀하다 지금도 기도하면서 그때를 생각하며 아이들한테 사과하며 엄마의 무지함에 용서를 구한다. 내가 할 부모의 몫을 감당 못하고 영적이든 육적인 삶이든 다 전적으로 하나님핑계대고 목사님께 떠 맞 겼던 그 시간들..하지만 몰라서였다..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 또한 엄마로서 아빠로서의 자리를 내팽게치며 아이들을 외롭고 아프게했던 너무나 이기적였던 미성숙한 부모.. 하나님은 용서하셨지만 내가 겪어야하는 아픔과 통곡의 시간은 지금도 계속되는 심은데로 거두는 현 결과물이다..아이들에게 미얀함과 아픔은 늘 있지만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희망을 보며 나아가기에 절망하지 않는다. 주향목사님께 날마다 배우는 말씀이 나와 우리자녀들을 살리고 있으니 감사하다. 영적 육적 균형이 이렇게 중요함을 요즘 더더욱 깨닫게하신다. 말씀을 통해 나를 볼 수 있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니 이제는 모두가 완전 회복되고 새롭게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내가 할 수 없기에 주님께 통곡하며 지혜 와 도우심을 구하고 또한 목사님을 통해 지혜의 삶을 알게 하시니 감사하다. 오직 나의 힘이 되시는 주님만 주님만 의지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관리자 07.30 17:31  
머지않아 안정된 삶이
다가옵니다.
애통하고 아파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씀 안에서 나를 비추이고
비추인 모습을 보면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은
힘들지만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기에
복된 날들을 기대하며
달려가시길 축복합니다.
푸른하늘 08.02 19:53  
사무엘은 삼중직의 사명을 감당하고있었다. ( 제사장, 사사, 선지자 ) 이시기는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며 살던 시대였다 ( 과도기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게로 부터 멀리떠났다 ( 불신앙적인 삶 ) 전존재라는 것은 몸과 마음, 속사람을 의미한다. 살아있는 영적예배는 몸과 마음을 드리는것이다. 성경에서 금식을 요구할때가 있다 금식은 하나님앞에 회개할때 자신을 찢을때 하는것이다. 기도는 내가 할수 없는것을 구하는것이다. 내가 할수 있는 것들은 반드시 내가 해야한다. 내가 할수없는 것을놓고 부르짖고 기도 할때에 응답 받는다. ( 영적 원리를 따라서 해야한다 ) 내 생각으로 어떤 틀 안에 하나님을 가두지말자. 제사장은 대물림 이지만 사사는 대물림이 아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자기의 다들들에게 사사를 세웠다. ( 사사는 세습할수없다 ) 사무엘은 자식을 양육하는것을 실패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은 자녀를 양육하는것이다. 영적인 삶이나 육적인 삶속에서 균형을 잃어버리면 불균형하게되고 실패하게된다. 불균형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안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사시대를 끝내고 왕을 구하게된 원인은 사무엘의 가정 때문이었다. 어떤 사람이든지 그 사람을 해석하려면 그 사람의 인생의 전체를 봐야한다. 엘리제사장도 사무엘도 자식들에게 불균형함으로 인하여 많은것을 잃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나 자신을 돌이켜 볼때에 사무엘과 같이 많은 일을 해놓고도 신앙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많은것을 잃지 않도록 항상 점검하면서 바른 신앙안에서 승리할수 있도록 노력하며 믿음안에 바로서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08.04 08:55  
무더운 날씨에 청정지역에서 말씀 붙들고
계신 권사님을 축복합니다.
균형잡힌 삶을 위하여 말씀을 기준에 두고
복된 삶을 선택하면서 삶의 현장에서
멋지게 인생을 만들어가시길
기도합니다.
똑순이 08.07 11:47  
사사기 시대의 사람들은 삶의 방향이 옳고 그름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다. 사무엘은 삼중직(제사장, 사사,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음.
블레셋의 문제 해결 방법-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던 삶에서 불신앙의 삶을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돌아가 전심으로 하나님께 드려야만 가능했다. 여호와 만을 섬기자! 여호와 중심의 삶을 살자!
영적인 삶과 육적인 삶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서로 균형잡힌 삶을 살아야 한다. 금식은 대 속죄일에 하나님께 회개기도할 때, 나 자신을 찢으면서 하는 것이다. 기도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구할 때 하는 것으로 영적원리에 따라서 울부짖고 기도한다.
제사장은 대 물림이지만, 사사 직분은 대 물림이 아니다. 사무엘은 자식을 사사로 세웠다. 영ㆍ육간 삶의 균형을 잃어버리면 실패한 삶 즉 불균형의 삶이 된다. 엘리 제사장도 사무엘도 자녀 양육에 실패했다. 두 가정 모두 불균형적인 신앙생활이었음을 느낄수 있다. 이로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시대의 변화를 불러 일으켰음을 알 수 있고, 사사시대가 끝나고 하나님을 버린 왕정시대로의 진행을 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은 큰일을 많이 했고, 그 시대의 중요한 지도자였다. 우리들도 우리의 삶을 균형잡힌 삶으로 이끌어 가서 가정에서의 신앙생활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하나님 중심의 가정생활로 이끌어 가야한다. 그런 삶으로 인도하옵소서.감사합니다
관리자 08.07 18:42  
균형잡힌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받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자녀들의 삶 또한 하나님 안에서
복을 받아 누리는 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의힘이되신여호와 09.01 15:58  
신앙과 삶의 균형은 인생을 실패하지 않기위한 지름길이군요~~ 삶의 문제에 그 원인을 잘 분석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것 또한 중요함을 배웁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이 말씀을 접하고 깨달았다면 더 잘 적용하고 양육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관리자 09.02 15:19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인생을
인도하는 등불입니다.
등불 없이 걸어온 인생의 삶은
험악할 수 밖에 없는것 당연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말씀 안에서
삶을 비추면서 걸어가시니
더욱 복되리라 믿습니다.
말씀 안에서 전진하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제자young 09.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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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9.27 21:59  
지금까지 배워온 불균형적인 삶은
우리에게 많은 대가를 치루게 했습니다.
이제부터 균형잡힌 삶을 살아
다시금 회복되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