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학 강의영상 입니다

 

열왕기상 2 / 감동 받으시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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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 / 감동 받으시는 기도

재미있는 성경공부

주향목사

2 Comments
푸른하늘 11.21 17:38  
인생을 살 때에 겁날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가족이여도 볼수있는것을 잘보고 분별할수 있어야한다. 일천 번제는 천 마리의 재물을 드렸다는 것이다.하루에 한번씩  천일동안 드렸다고 잘못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다. 신약식으로 보면 마리아의 옥합이 일천번제이다. 나의 가장 소중한 최고의 것을 드리는 것이 일천번제이다. 성전 건축을 7년 궁전을 13년 20년을 거처서 성전을 완성했다. 성전에와서 기도한다고 해서 모든 복을 주시거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것이 아니다.  말씀을 지켜 행할때 복을주신다. 하나님의 성전의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함이다. 우리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공간이 아니다. 성전은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유턴하는 곳이다. 신앙의 중심은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말씀 안에서의 변화된 삶으로 날마다 돌이킬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은 11.25 11:48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이다..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것, 그 말씀 붙들고 기도하는 만남의 장소가 성전이다..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해서 복을 주신것이 아니라 말씀과 규례와 법도를 지켰기 때문에 복 주신것이다..기도는 하나님께서 마음에 드시게 기도하는 것이어야한다. 예수님의 기도가 생각난다.. 내 뜻데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나에게서 가장 소중한것을 드리는것이 일천번제의 의미이다. 구약엔 솔로몬, 신약의 마리아..나에게서 주님께 드릴 최고의 옥합은 무엇일까?..
철없던 21살의 청년때의 일이다. 교회건축을 한다는데 드릴건 없고  친구와 같이 장기 일부를 드리겠다고 목사님과 친구와 길병원 찿아갔던 기억이난다..의사는 당연 안된다는것..ㅋㅋ 큰 기대를하며 갔지만 안되었다..장기가 꾀 비싸다하여 나는 일부는 건축헌금 또 일부는 이단 파이프올겐을 드리려했었다,. 글구 내 목숨 건강은 주님께서 책임지실것을 믿고 결정한거였는데, 그때 넘 아쉬웠지만 주님은 마음을 받으셨으리라 믿는다. 지금에있어 최고의 옥합은 무엇일까?          생각한다. 하루하루 옥합의 삶을 살며 주님의 뜻 아래 내 뜻을 구하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